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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도자료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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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KNS뉴스통신=정양수 기자] 안성시 향토기업 ㈜아트캠(대표 임주혁)은 18일 안성3동을 찾아 지역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(공동위원장 박종철, 민간위원장 이문주)에 300만원을 기탁했다.

 

이번 후원금은 관내 독거노인, 소년소녀가정, 조손가정, 한모부가정 등 긴급한 위기상황에 처했으나, 대상 기준에 적합하지 않아 공공복지 사례관리에 연계되지 못하고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대상자들을 발굴하여 전달될 예정이다.

 

이 자리에서 이문주 민간위원장은 "앞으로도 적극적인 나눔 운동을 전개하여 이웃사랑을 실천하도록 노력하겠다"고 말했다.

 

한편, ㈜아트캠은 1997년 설립이래 최상의 품질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보∙차도용블록, 탄성포장재(경기장 포장재, 어린이 놀이터), 실리카자연토포장재, 도막형바닥재, 미끄럼방지 포장재 등을 제조 및 판매하는 기업으로, 본사는 김포시에 위치하고, 죽산면 걸미로(두교리)에 제2공장을 운영하고 있는 탄탄한 강소기업이다.

 

 

 

기사: 2019.03.19

주소: http://www.kns.tv/news/articleView.html?idxno=545330